음악 들으며 돈 버는 '음테크' 시대 "래디오, ‘포인트 라디오’ 전격 런칭"

  • 한경매거진&북
  • 2026-10-19

음악 들으며 돈 버는 '음테크' 시대 “래디오, ‘포인트 라디오’ 전격 런칭”

 

-음악 감상과 앱테크의 만남… 들어두기만 해도 5분당 포인트 티켓 지급
-1P=1원 현금 동일 가치 및 신규 가입 시 웰컴 1,000P 즉시 지급
-하루 5번 터지는 ‘잭팟’부터 미션 달성 시 20% 추가 적립 혜택까지

음악 들으며 돈 버는 '음테크' 시대

 

AI 뮤직테크 스타트업 (주)어플레이즈(대표 배정진)가 운영중인 AI 기반 오디오 플랫폼 ‘래디오(RAIDIO)’가 별도의 복잡한 미션 없이 음악을 청취하는 것만으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포인트 라디오’를 전격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인트 라디오’는 일상 속 음악 감상과 리워드 혜택을 결합한 일명 ‘음테크(음악+앱테크)’ 서비스다. 유저가 래디오 앱에서 음악을 틀어두기만 하면 5분 청취마다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 티켓’이 지급된다.


특히 래디오의 포인트는 1포인트(1P)가 현금 1원의 가치를 지니는 1:1 비율로 정산되어 유저가 직관적으로 리워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다. 여기에 매일 하루 5번 포인트가 터지는 ‘잭팟’ 시스템을 도입해 재미 요소를 더했으며, 음악을 들으면서 간단한 미션을 수행할 경우 20%의 추가 포인트가 적립된다.

 

기존 앱테크 서비스들이 링크 클릭이나 설문조사 등 번거로운 행동을 요구했던 것과 달리, ‘포인트 라디오’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업무 중 음악을 듣는 일상적인 행동만으로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높은 유저 편의성을 자랑한다.

래디오 관계자는 “포인트 라디오는 '음악을 듣는 시간 자체가 가치가 되는' 새로운 음테크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라며 “어려운 미션 없이 음악만 틀어두어도 포인트가 차곡차곡 모이는 직관적인 혜택과 잭팟·미션 보너스 등 다채로운 재미를 통해, 유저들의 일상에 확실한 즐거움을 주는 필수 오디오 앱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래디오는 신규 가입 유저 전원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1,000P 웰컴 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으며, 모은 포인트는 모바일 쿠폰 및 브랜드 기프티콘으로 교환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래디오 운영사인 ㈜어플레이즈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기업이자, 동 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에 최종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을 일찍이 인정받은 스타트업이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